{"source_id": "kowiki", "title": "2012년 구라시키 해저 터널 사고", "wiki_id": "2610293", "url": "https://ko.wikipedia.org/wiki/2012년_구라시키_해저_터널_사고", "text": "2012년 구라시키 해저 터널 사고()는 2012년 2월 7일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의 안에 위치하고 있는 JX 닛코닛세키 에너지(現 JXTG 에너지)의 석유 정제 공장에서 일어난 사고이다. 그러나 이 사고가 파이프라인 수송 전용 해저 터널로 공법으로 시공하던 도중, 터널 안에 바닷물이 유입 및 침수되면서 작업 인부 5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n\n사고의 원인\n\n터널이 붕괴하기 전 탈출한 한 생존자의 의견에 따르면,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려고 터널을 파던 중 갑자기 바닷물이 터널로 솟구쳐 들어와 범람했다.’고 보고된 바 있었다. 다만 해당 사고를 일으킨 석유 제조 업체인 JX닛폰오일앤드에너지 측이 운영하고 있는 미즈시마 정유 공장에서 발생되었다. 당시 실종된 직원들은 하청업체 직원으로 밝혀져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는 느낌이 있다. 미즈시마 공장의 일대는 바다를 둘러싼 형태로 배치된 A공장과 B공장을 직선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길이 800 미터짜리의 터널이다. 깊이는 약 30m, 터널의 폭은 약 11m이고, 지상 입구에서 사고 지점까지 거리는 약 140m인 것으로 알려졌다. 1961년 건설된 해당 공장은 매일 36.5만 배럴(약 15,321,582.8 갤런)에 달하는 원유를 정제하여 석유를 비롯한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n\n각주\n\n같이 보기\n\n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n태안화력발전소 사고",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대청초등학교 (인천)", "wiki_id": "1219046", "url": "https://ko.wikipedia.org/wiki/대청초등학교_(인천)", "text": "대청초등학교는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이다. \n\n학교 연혁\n\n1932. 05. 01 대청공립보통학교 개교\n1950. 06. 01 대청초등학교로 교명 변경\n1981. 03. 10 대청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개원\n1993. 02. 28 사탄분교 본교와 통합\n1996. 03. 01 선진포교 본교와 통합\n1997. 03. 01 소청분교 본교와 통합\n1999. 03. 01 대청초, 중, 고등학교 통합\n2011. 03. 19 인천광역시소년체육대회 씨름대회 역사급 우승\n2011. 03. 01 6(1)학급 편성\n2011. 09. 01 제33대 양낙수 교장선생님 취임\n2011. 10. 21 대청초등학교 개축식 및 체육대회\n2012. 02. 10 제30회 병설유치원 졸업\n2012. 02. 10 제79회 초등학교 졸업\n2012. 03. 02 6(2)학급 편성\n2012. 09. 01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부 교육장배 우승\n2012. 12. 03 2012 학교평가‘우수학교’ 표창\n2012. 12. 03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우수학력 향상교 표창\n2013. 02. 06 제31회 병설유치원 졸업\n2013. 02. 06 제80회 초등학교 졸업\n2013. 03. 01 제34대 송용배 교장선생님 취임\n2013. 03. 01 대청유・초・중고등학교 교장(원장) 송용배 취임\n2013. 03. 02 6(2)학급 편성\n2013. 06. 01 다목적실 벽화 조성\n2013. 12. 04 아라갤러리 개관 및 복도환경 개선\n2014. 02. 11 제82회 졸업장 수여(졸업생 8명, 총 1,798명)\n2014. 04. 29 7(2)학급 편성\n2014. 09. 01 제35대 김정석 교장선생님 취임\n2025. 03. 01 대청초등학교 소청분교장 통폐합\n\n학교 동문\n\n참고 자료\n\n각주\n\n외부 링크",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포르토아추로", "wiki_id": "1282675", "url": "https://ko.wikipedia.org/wiki/포르토아추로", "text": "포르토아추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리보르노도에 있는 코무네다. 엘바섬에 위치해 있으며, 피렌체에서 남서쪽 130km, 리보르노에서 남쪽 90km 거리에 있다. 과거에는 포르토론고네(Porto Longone)라고 불렸고, 1557년 피옴비노 대공 이아코보 아피아니 6세가 스페인으로부터 이곳에 요새를 건설할 권리를 보장받았다. 이곳은 빈 조약으로 1735년에 나폴리 왕국으로 넘겨졌으며, 1801년에는 나폴레옹이 세운 괴뢰 국가인 에트루리아 왕국의 소유가 됐었다. \n\n각주\n\n외부 링크",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가모역 (사이타마현)", "wiki_id": "1833913", "url": "https://ko.wikipedia.org/wiki/가모역_(사이타마현)", "text": "가모역()은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에 있는 도부 철도 이세사키선의 역이다. 역 번호는 TS 19이다.\n\n역사\n\n1899년 12월 20일: 영업 개시.\n1908년 12월 25일: 남쪽으로 1.2km 이전(현재 위치에 해당).\n1993년 10월 8일: 하행선 고가화.\n1994년 11월 12일: 상행선 고가화.\n1995년 12월 28일: 엘리베이터 1기와 에스컬레이터 1기 가동 개시.\n1998년: 신역사 완성.\n2008년 3월 25일: 도쿄 도 사이타마 현도 49호 아다치코시가야 선과 가모역 동쪽 출입구를 잇는 도시 계획 도로 가모역 동쪽 출입구선 개통.\n2012년\n3월 15일: 발차 멜로디 도입.\n3월 17일: TS 19의 역 번호 설정.\n\n역 구조\n\n섬식 승강장 1면 4선의 고가역이다. 완행선에만 승강장이 있다. 지상역 시절에는 혼합식 승강장 2면 3선의 형태였다. 또한, 중간선은 상하 공용에서 각역 정차가 중앙선에 들어와 특급・쾌속・준급행(현재의 구간 급행)의 통과 대기를 하고 있었다 . 고가화 공사 중, 하행선은 고가화 ~ 복복선 완료 시까지 하행 급행선 공식 승강장을 설치하여 영업했다.\n\n승강장\n\n역 주변\n\n도부 스토어 가모점\n가모 상점가\n사이타마현도 제49호선\n사이타마현도 제324호선\n고시가야 시 소방서 가모 분소\n고시가야 노보리토 우체국\n고시가야 오마노 우체국\n고시가야 가모산 우편국\n가쓰라 스튜디오\n닛폰 엘리베이터 제조 사이타마 공장\n고시가야 천연온천 미인의 물\n도치기 은행 가모 지점\n\n사진\n\nTobu-railway-TS19-Gamo-station-building-west-20241012-143238.jpg|서쪽 출입구(2024년 10월)\n \n\n인접역\n\n각주",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황소자리 T", "wiki_id": "290659", "url": "https://ko.wikipedia.org/wiki/황소자리_T", "text": "황소자리 T는 황소자리 방향에 있는 변광성이며, 황소자리 T형 항성의 원형 별이다. 1852년 10월 존 러셀 힌드가 발견했다. 지구에서 볼 때 히아데스 성단의 별들 사이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황소자리 엡실론과 가깝다. 그러나 사실 황소자리 T는 히아데스 성단보다 먼 지구에서 약 420 광년에 위치하며, 히아데스 성단의 별들과 함께 태어나지 도 않았다.\n\n특징\n\n황소자리 T는 황소자리 T형 항성의 원형 별로, 이들의 특징을 대표적으로 지니고 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별로 나이는 백만 살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지구에서 580광년 떨어져 있고 겉보기 등급은 9.3에서 14까지 큰 폭으로 변한다. 특히 밝기의 변화는 특별한 주기가 없고 불규칙하게 출렁인다.\n\n황소자리 T 항성계는 적어도 세 개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한 개의 별밖에 볼 수 없다. 나머지 둘은 적외선 영역에서 빛을 내며 그 중 하나는 전파도 뿜는다. VLA 전파 천문대로 관측한 결과 황소자리 T는 나머지 두 별과의 근접 조우 때문에 공전 궤도에 큰 변화가 생겼고, 항성계를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n\n실제로 T와 가까이 있는 천체로 반사 성운 NGC 1555(힌드의 성운으로 알려져 있음)가 있다. NGC 1555는 황소자리 T의 빛을 받아서 빛나고 있는데, T의 광도가 변하면 반사 성운의 밝기도 변한다. 1868년 오토 빌헬름 폰 슈트루페는 황소자리 T 근처에서 NGC 1554를 찾아내었다고 발표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천체는 시야에서 사라졌다(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이 때문에 NGC 1554를 '슈트루페의 잃어버린 성운'으로 부르기도 한다.\n\n황소자리 T는 물질이 뭉쳐 원시별로 진화하기 전의 단계를 밟고 있다. 원시별은 성간 구름 중심부에서도 밀도가 특히 높은 지역으로, 이때 성간 구름의 총질량은 태양의 1만 배 수준이다. 먼지와 가스로 이루어진 이 구름은 자기 중력 때문에 붕괴하며, 물질을 끌어당기기 시작한다.\n\n원시별의 초기 질량은 최종 질량의 1퍼센트 수준이다. 이후 원시별은 물질을 차츰 빨아들여 몸집을 키워간다. 백만 년 후 중심부분에서 핵융합 작용이 시작되며 항성풍이 발산되기 시작한다. 이 항성풍은 물질이 원시별 표면으로 낙하하는 것을 막으면서 항성의 질량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게 된다. 이 단계에서 고정된 질량이 어느 수준이냐에 따라 해당 항성의 운명과 진화 양상이 결정된다.\n\n같이 보기\n\n황소자리의 항성 목록\n\n각주\n\n참고 문헌\n\n An Interesting Neighborhood to Live In\n Ken Croswell: The Distance to a Stellar Youngster\n Young Star Probably Ejected From Triple System \n T Tauri\n V* T Tau -- T Tau-type Star",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wiki_id": "2558226", "url": "https://ko.wikipedia.org/wiki/오슬로_오페라_하우스", "text":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는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앤 발레단과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극장의 본거지이다. 이 건물은 오슬로피요르드 상부의 오슬로 중부에 이웃한 비요르비카에 위치해 있다. 노르웨이 정부의 재산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인 Statsbygg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구조물은 38,500 m 2 의 총 면적에 1,100개의 방이 있다. 주 강당 좌석수는 1,364개이며 다른 공연 공간 좌석수는 200~400개이다. 주 무대는 16미터 너비, 40미터 높이이다. \n \n \n\n역사\n\n1999년, 기나긴 국가적 논의 이후 노르웨이 입법부는 도시에 새로운 오페라 하우스를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n\n미디어\n\nKBS 1TV : 걸어서 세계속으로\n\n각주\n\n외부 링크\n\nNorwegian National Opera web pages about the Opera (Norwegian)\nArtworks at the new Opera House\nSnøhetta's web pages about the Opera\nStatsbygg's brochure about the Opera\nVeidekke's web pages about the Opera (Norwegian)\nThe entire building procedure compressed to a 3 minute-long video",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미녀는 괴로워!", "wiki_id": "836394", "url": "https://ko.wikipedia.org/wiki/미녀는_괴로워!", "text": "미녀는 괴로워!( 원제: )는 일본의 만화가 스즈키 유미코가 그린 만화이다. 1997년부터 1999년까지 고단샤의 만화 잡지 키스에 연재되었으며, 총 5권의 단행본으로 발간되어 330만부가 팔렸다. 1999년 서울문화사가 《미녀는 괴로워!》라는 제목으로 같은 권수의 단행본을 발매함으로써 대한민국에 소개되었다.\n\n2006년 하반기에 대한민국에서 《미녀는 괴로워》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2009년에는 일본에서도 원제인 《칸나씨 대성공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n\n등장 인물\n\n칸나즈키 칸나 - 22세. 뚱녀였으나 수백만엔을 들여 미녀로 전신 성형을 했다. 코스케를 좋아한다.\n렌다이지 코스케 - 칸나가 좋아하는 남자.\n스미다가와 나나코 - 약학과 2학년. 성형 미녀인 칸나와는 다른 천연 미녀이다.\n아리카와 마사요 - 교육학과 2학년. 코스케와 시게루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n칸나즈키 리나 - 칸나즈키 칸나의 여동생.\n하마코(아이짱) - 축산과. 뚱녀로 ‘하마코릴라’라고 불린다.\n토시에 - 코스케를 짝사랑한다.\n키요세 - 코스케의 친구.\n시게루 - 아리카와 마사요의 남자친구.\n사가미 - 코스케의 고등학교 선배.\n하루오 - 칸나의 전 동료.\n여왕 - 칸나의 초등학교 동창.\n키소 - 칸나의 초등학교 동창.\n\n참고 자료\n\n미녀는 괴로워! 1,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2,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3,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4,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5, 서울문화사, \n\n각주",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현대 그랜저", "wiki_id": "275473", "url": "https://ko.wikipedia.org/wiki/현대_그랜저", "text": "현대 그랜저는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전륜구동 준대형 세단이다. 그랜저는 영어 \"Grandeur(장관)\"에서 딴 이름을 가진 차종이다\n\n1세대(YFL)\n\n그랜저(1986년 7월 ~ 1992년 9월)\n\n1986년 7월 24일에 출시되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직선이 많아 각이 져 보인다고 하여 '각(角)그랜저'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공식 스폰서였던 대한민국 현대자동차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차체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가 담당하였고, 엔진과 파워트레인, 설계는 미쓰비시자동차공업이 담당하였다. 대한민국산 대형차로는 최초로 전륜구동 방식이 채택되어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하였고 대우 로얄 시리즈가 장악하던 대형차 시장의 선두를 빼앗은 이래, 대한민국산 고급 승용차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처음에는 120마력 2.0ℓ 시리우스 SOHC MPI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만 적용되었지만, 후에 2.4ℓ 시리우스 SOHC MPI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가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2.0에도 자동변속기 옵션이 추가됐다. 일본 현지에서는 미쓰비시 데보네어(2세대)로 판매되었지만 토요타 크라운, 닛산 세드릭 등 경쟁 차종에 밀려 인기를 많이 얻지 못했다. 1989년 9월에는 164마력 V6 3.0ℓ SOHC 사이클론 MPI 엔진이 추가되었으며, 안전최고속도는 165km/h였다. V6 3.0 SOHC에는 ABS와 ECS가 적용되었으며, V6 레터링 및 사이드 가니쉬와 15인치 알루미늄 휠로 차별화를 꾀하였다. 이것과 함께 선보인 1990년형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차량의 코드명은 YFL로, Y카 쏘나타의 앞바퀴굴림 롱바디 차량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n\n2022년 11월 14일에 출시한 7세대 그랜저(GN7)는 리어 글래스, 스티어링 휠 등에서 1세대 그랜저 디자인의 일부를 차용했다. \n\n라인업\n\n파일:Hyundai Grandeur L Silver (13).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L Silver (15).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후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L Interior (3).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실내\n파일:Hyundai Grandeur EV Concept Heritage Series (2).jpg|현대 그랜저 EV 해리티지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EV Concept Heritage Series (8).jpg|현대 그랜저 EV 해리티지 후측면\n \n\n그랜저 제원\n\n2세대(LX)\n\n뉴 그랜저(1992년 9월 ~ 1998년 9월)\n\n1세대처럼 현대자동차가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1992년 9월 18일에 출시되었다.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운전석 에어백, ECS(전자 제어 서스펜션), 냉장 쿨 박스 등이 적용되었고, 인테리어는 가죽 시트와 장미 무늬 우드그레인 등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조수석 에어백과 측면 에어백은 부분변경하면서 추가됐다. 택시의 고급화에 발맞추어 2세대부터는 LPG 택시도 추가되고 있으며, 160마력 V6 3.0리터 SOHC LPG 엔진이 장착되고 현대 갤로퍼, 현대 스타렉스, 현대 리베로도 이 LPG 엔진을 공용했다. 1세대에 이어 일본에서는 미쓰비시 데보네어(3세대)로 판매되었지만, 역시 인기를 끌지 못하고 결국 단종되었다. 1993년 4월 3일에 시리우스 2.4ℓ SOHC MPI 엔진이 추가되었고, 1994년 2월 15일에는 사이클론 225마력 V6 3.5리터 DOHC MPI 엔진이 추가되었다. 같은 해 10월 12일에는 전자제어 서스펜션과 조수석 에어백이 신규 적용된 1995년형이 출시되었고 11월 10일에는 2.4ℓ 시리우스 MPI 엔진을 대체하는 V6 2.5ℓ 사이클론 MPI 엔진이 추가되었다. 1996년 5월에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다이너스티가 출시되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기함이 되었고 이에 앞서 4월 24일에 나온 1997년형 모델에는 V6 3.5ℓ 사이클론 MPI 엔진이 단종되어 자연스럽게 다이너스티로 이관됐다. 1997년 7월 2일에 나온 1998년형은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사이드 에어백이 적용되었다. 이외에도 운전석에서 스위치로 접는 아웃사이드 미러와 글래스 안테나가 새로 적용되었고, 전·후석 AV 시스템이 옵션으로 추가되었다. \n\n라인업\n\n파일:Hyundai Grandeur V6 3.0 LX black (1).jpg|현대 뉴 그랜저 (후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V6 3.0 LX black (2).jpg|현대 뉴 그랜저 (후기형) 후측면\n \n\n뉴 그랜저 제원\n\n3세대(XG)\n\n그랜저 XG(1998년 10월 ~ 2002년 3월)\n\n1998년 10월 1일에 출시되었다. 3세대부터 아산공장에서 쏘나타와 함께 생산되고 있다. 1세대와 2세대가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 공동으로 개발되었던 것과는 달리, 3세대는 쏘나타(E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여 독자 개발했다. 실질적으로는 마르샤의 후속 차종으로 개발되어 마르샤 XG라는 차명으로 출시될 계획이었으나, 마르샤가 인기를 끌지 못한 데다가 그랜저보다 한 단계 윗급 차종인 에쿠스의 출시를 대비하기 위해 그랜저 브랜드를 존치하는 대신 포지셔닝을 바뀌면서 그랜저 XG라는 차명으로 출시되었다. 쇼퍼 드리븐의 성격을 갖추어 대형차로 분류되었던 1세대와 2세대 그랜저는 그 당시에 현대자동차의 기함이었으나, 윗급으로 다이너스티와 에쿠스를 추가하면서 현대자동차는 그랜저를 새롭게 포지셔닝했다. 그래서 포지셔닝을 바꾼 3세대 그랜저부터 오너 드리븐 카의 성격을 갖추어 준대형차로 분류되기 시작하였다. 기존 사이클론 엔진을 개량한 V6 3.0ℓ 시그마 MPI 엔진 외에 현대자동차가 독자 개발한 V6 2.0ℓ 델타 MPI 엔진, V6 2.5ℓ 델타 MPI 엔진이 적용되었다. V6 2.7ℓ 델타 LPG 엔진도 추가했으나, 3세대 초기형에서는 렌터카와 장애인용으로만 LPG 사양을 판매했다. 4단 자동변속기는 V6 2.0ℓ 델타 MPI 엔진(F4A42-1)과 V6 2.5ℓ 델타 MPI 엔진(F4A42-2)에, 5단 자동변속기는 V6 3.0ℓ 시그마 MPI 엔진(F5A51-2)에 적용되었다. 1999년 7월 3일에는 외관과 안전성. 편의성을 2000년형 모델을 선보인 기존 모델의 편의성과 이미지를 고급화한 L25와 L30 모델을 추가시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풀옵션 모델인 L30은 뒷자석에 열선을 내장한 시트와 뒷좌석 팔걸이는 HID 헤드램프 등을 기본으로 달았다. 2001년 4월 13일에 선보인 2001년형은 경음기, 차임 버저, 가죽 시트 이중 봉제선 등이 에쿠스의 것으로 바뀌었다.\n\n3세대부터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n\n라인업\n\n그랜저 XG 제원\n\n뉴 그랜저 XG (2002년 3월 ~ 2005년 8월)\n\n2002년 3월 7일에 출시되었다. 그랜저 XG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으로, 동시에 델타 V6 2.7ℓDOHC LPG 엔진을 얹은 택시 모델도 선보였다. 택시용 중에서 가죽 스티어링 휠 택시 전차종과 저가형 최하위 트림의 T27은 1단 오디오(카세트 또는 CDP (※ 선택시 해당 카세트 기능만 삭제함), 내캐치 일반(크롬 미착용), 최고급 트림의 X27은 2단 CDP 오디오(핸들리모컨 포함-6CD 오토체인저(오디오 타입 선택사항 포함)), 크롬 내캐치(손잡이), 매트 카페트(고무)(공통)를 채택했다. 색상은 필수컬러의 흰색, 진주색(흰색 도색의 옵션 칼라), 은색 · 금색 · 검은색의 모범택시 차량 및 일부지역 고유칼라이며, 크리스탈 실버색·진회색· 노란색은 일부지역 고유칼라이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는 1세대 에쿠스를, 선수단에게는 뉴 그랜저 XG를 증정하기도 하였다. 출시 초기에는 후미등이 L자 형태로 되어 있었으나, 반응이 신통치 않아 미국에 한동안 수출할 수 없었다. 결국 2003년 7월 7일에 트렁크 부분의 램프를 없애서 개선한 2004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10월 24일에는 환경 문제와 성능을 개선한 V6 2.7ℓ 델타 LPI 엔진이 택시에 탑재되었다. 2005년 5월에 4세대(TG)가 출시되었으나, 병행 생산되다가 같은 해 8월에 단종되었으며 수동변속기 사양으로 나온 마지막 그랜저이다. \n\n라인업\n\n파일:0 Hyundai Grandeur (XG) 1.jpg|현대 뉴 그랜저 XG (후기형) 정측면\n파일:0 Hyundai Grandeur (XG) 2.jpg|현대 뉴 그랜저 XG (후기형) 후측면\n \n\n뉴 그랜저 XG 제원\n\n4세대(TG)\n\n그랜저(2005년 5월 ~ 2008년 2월)\n\n대한민국에서는 2005년 4월에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고 같은 해 5월 18일에 출시되었다. 쏘나타(N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아랍, 칠레)에서는 '아제라'(AZERA)라는 차명으로 수출되었다. 외관은 3세대와는 달리, 스포티한 부분도 둥글둥글함이 가미되었다. 쏘나타(NF)와 닮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통일성의 시도가 있기도 하였다. 출시 초기에는 역대 그랜저처럼 후드 탑 마크가 적용되어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자동차의 엠블럼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쏘나타(NF)와의 패밀리 룩 완성을 위하여 2개월 후인 7월 13일에 후드 탑 마크를 없애고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자동차의 엠블럼을 붙여서 출시되었다. V6 2.7ℓ 뮤 MPI 엔진과 V6 3.3ℓ 람다 MPI 엔진이 장착되었다. 이후에 수출용에 적용되었던 V6 3.8ℓ 람다 MPI 엔진이 대한민국 내수용에도 적용되었으나, 인기를 끌지 못했다. 2006년 7월 31일에 수출되었고, 2007년에는 쏘나타(NF)에도 적용되었던 2.4ℓ 세타 MPI 엔진이 추가되었다. 모든 엔진에는 5단 자동변속기만 조합되었다.\n\n일본에도 수출했으며, 일본 현지에서는 TG를 택시로 많이 이용했다.\n\n \n파일:0 Hyundai Grandeur (TG) 1.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정측면\n파일:0 Hyundai Grandeur (TG) 2.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후측면\n \n\n라인업\n\n그랜저 제원\n\n그랜저 뉴 럭셔리(2008년 2월 ~ 2009년 12월)\n\n2008년 2월 20일에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입체적인 것으로 바꿈과 동시에,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하나의 모니터에서 두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시스템이 적용된 그랜저 뉴 럭셔리가 출시되었다. 같은 해 7월 2일에는 V6 2.7ℓ 뮤 MPI 엔진의 성능을 높이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 사이드 미러와 17인치 하이퍼 실버 알루미늄 휠이 확대 적용되었다. 2009년 1월 6일에는 기존의 5단 자동변속기를 대체하는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고(V6 2.7ℓ 뮤 LPI 엔진 제외), 기존 엔진에 장착된 VVT 시스템을 2개로 확대되어 엔진의 성능과 연비가 동시에 개선된 2009년형이 선보였다. 이 외에도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 실리카 타이어, 블루투스 핸즈프리가 신규 적용되었다. \n\n라인업\n\n그랜저 뉴 럭셔리 제원\n\n더 럭셔리 그랜저(2009년 12월 ~ 2011년 1월)\n\n2009년 11월에 출시된 기아 K7에 대항하기 위하여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범퍼와 헤드 램프, 리어 램프의 디자인을 약간 변경한 더 럭셔리 그랜저가 2009년 12월 16일에 출시되었다. 알칸타라 재질과 전용 우드그레인, 인써트 필름을 적용한 알칸타라 패키지가 선택 사양으로 적용되었고, 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가솔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었다. 사이드 미러 퍼들 램프, 폴딩 키, 핸즈 프리 음성 인식 기능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으며 우핸들사양으로는 마지막으로 나왔다. \n\n라인업\n\n더 럭셔리 그랜저 제원\n\n5세대(HG)\n\n그랜저 HG(2011년 1월 ~ 2016년 11월)\n\n출시되기 전, 2010년 11월에 KBS 수목 드라마 도망자 플랜 B에서 잠시 공개되었다가 이듬해인 2011년 1월 13일에 출시되었다. 쏘나타(Y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되었으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기반으로 그랜드 글라이브 컨셉을 통하여 웅장한 비행체가 활공하는 듯한 유려한 느낌을 구현하여 더욱 스포티해졌는데, 국산 고급 세단들은 대다수가 보수적인 디자인을 했던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였다. 2.4ℓ 세타 Ⅱ GDI 엔진과 V6 3.0ℓ 람다 Ⅱ GDI 엔진, V6 3.0ℓ 람다 Ⅱ LPI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포함된 9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스마트 키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전방 차량과의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것은 물론, 교통 흐름에 따라 자동 정지 기능과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통하여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여 운전자의 평행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최신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같은 해 8월에는 V6 3.3ℓ 람다 GDI 엔진이 추가되었다. 출시하자마자 기아 K7을 누르고 2011년 한 해 동안 10만 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2012년 12월 3일에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이 변경되는 등의 변화를 가진 2013년형이 출시되었다. 2014년 6월 23일 월요일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등이 변경된 (하이브리드 사양은 제외) 2015년형 뉴 그랜저HG가 출시되었고 동시에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2.2ℓ R VGT 디젤 엔진이 추가되었다. 이 때, V6 3.3ℓ 람다 GDI 엔진은 아슬란의 출시를 감안하여 단종되었다. 2016년 3월 2일에는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기념하여 8인치 내비게이션과 블루 링크 2.0을 기본으로 장착한 컬렉션 트림이 추가된 2016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5월 9일에는 출시 30주년을 기념하여 더 타임리스 트림이 선착순 500대 한정 판매되었는데, 앞 휀더에 붙은 30주년 엠블럼과 천장, 필러에 적용된 블랙 스웨이드 소재 등으로 특별함이 더해졌다.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고객 선호 사양이 적용되었고 외장 색상은 아이스 화이트 색상으로만 판매되었다. 5세대부터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사양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2016년 11월 22일에는 6세대 그랜저가 출시되고 5G그랜저는 단종한다.\n\n라인업\n\n파일:Hyundai Grandeur HG 300 HG PE Phantom Black (3).jpg|현대 그랜저 HG (중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G 300 HG PE Phantom Black (13).jpg|현대 그랜저 HG (중기형) 후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G 220 eVGT HG PE2 Phantom Black (3).jpg|현대 그랜저 HG (후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G 220 eVGT HG PE2 Phantom Black (19).jpg|현대 그랜저 HG (후기형) 후측면\n \n\n5G 그랜저 제원\n\n그랜저 하이브리드(2013년 12월 ~ 2017년 3월)\n\n2013년 12월 16일에는 수출용 쏘나타 하이브리드(YF)에 장착되는 2.4ℓ 세타 Ⅱ MPI 엔진에 앳킨슨 사이클이 조합된 하이브리드가 더해졌다. 대한민국에서만 판매된다. 2014년 12월 7일에는 스마트 트렁크와 롤 오버 센서 내장 에어백 등이 신규 적용되고, 범퍼 디자인이 개선된 2015년형 뉴 그랜저HG 하이브리드가 선보였다. 그리고 2017년 3월 30일에 6세대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출시하여 단종한다.\n\n \n파일:0 Hyundai Grandeur Hybrid (HG) 1.jpg|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후기형) 정측면\n파일:0 Hyundai Grandeur Hybrid (HG) 2.jpg|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후기형) 후측면\n \n\n라인업\n\n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n\n6세대(IG)\n\n그랜저(2016년 11월 ~ 2019년 11월)\n\n2016년 11월 22일에 출시되었다. 출시에 앞서 11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이 진행되었는데, 첫날에만 15,973대가 계약되어 역대 최고의 첫날 사전 계약 대수를 기록하였다. 초기에는 2.2ℓ디젤, 2.4ℓ 가솔린과 3.0ℓ 가솔린, 3.0ℓ LPI 4가지가 출시되었다.\n\n그랜저 제원\n\n그랜저 하이브리드(2017년 3월 ~ 2019년 11월)\n\n2017년 3월 30일에 출시되었다. 고전압 배터리의 용량은 중량 증가 없이 기존 1.43㎾h에서 약 23% 개선된 1.76㎾h로 늘어났고, 배터리의 충방전 효율은 약 2.6% 개선되었다. 차량 전장품의 전력 사용, 엔진 출력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EV 작동 구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환경 부하 로직을 개선하여 불필요한 연료 손실을 최소화하였다. 실주행 시 사용 빈도가 높은 엔진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엔진의 소음과 진동을 모터의 역방향 토크로 상쇄하는 능동 부밍 제어 기술이 적용되었고,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하여 운전자가 혼자 탑승한 경우 운전석에만 공조 장치가 작동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풀오토 에어컨도 적용되었다.\n\n라인업\n\n제원\n\n더 뉴 그랜저(2019년 11월 ~ 2022년 11월)\n\n2019년 11월에 출시된 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풀 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가 생겼고, 휠 베이스가 늘어났다. 2.2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이 단종되고, 기어 셀렉터가 부츠 타입의 기계식 레버에서 팰리세이드, 8세대 쏘나타 등과 동일하게 버튼 타입의 전자식 셀렉터로 바뀌었다. 기존의 2.4ℓ GDi 엔진이 2.5ℓ 앳킨슨 사이클 스마트스트림 GDi 엔진으로 변경되었으며, V6 3.3ℓ DOHC 엔진에는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가 적용된다. 내부 인테리어도 전모델 대비 상당히 고급스러워졌다는 호평이 많았다.\n\n라인업\n\n더 뉴 그랜저 제원\n\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2019년 12월 ~ 2022년 11월)\n\n라인업\n\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n\n7세대(GN7)\n\n디 올 뉴 그랜저(2022년 11월 ~ 2026년 4월)\n\n2022년 10월 19일,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 한 후 11월 14일에 출시했다.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모델로, 기존 그랜저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 내는 동시에 한 차원 진화한 모습으로 공개됐다. 3세대(XG) 이후 모처럼 프레임리스 도어가 적용됐다. 전면부는 밤과 아침을 가르는 새벽의 경계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Seamless Horizon Lamp)를 적용했으며, 이는 통합형 그릴과 조화를 이룬다. 측면부의 경우 헤드램프에서 리어 램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선은 프레임리스 도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과 함께 단정하고 와이드한 볼륨감을 표현했다. 또한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 후방으로 이동한 카울 포인트는 C필러와 조화를 이뤄 스포티한 느낌을 표현했으며, 20인치 캘리그래피 휠은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하게 디자인됐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동일하게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를 적용했다. 실내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구조이며,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앰비언트 무드램프와 대한민국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된 도어 트림의 패턴이 특징이다.\n\n기존 세타2 198마력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2.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은 그대로 이용하지만, V6 가솔린 엔진은 K8을 통해 선보인 300마력 V6 3.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으로 교체했다. 또한 K8과 더불어 V6 3.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에는 AWD 선택이 가능하다. V6 LPG 엔진도 K8과 스타리아에 장착된 240마력 V6 3.5리터 DOHC LPG 엔진으로 교체했다. LPG 봄베는 도넛형이 장착되고, 용량은 80% 안전 충전 기준으로 71리터다. 또한 K8, 스포티지, 쏘렌토, 싼타페, 투싼에 적용된 230마력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도 적용되어 기존 2.4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대체한다.\n\n디 올 뉴 그랜저는 빌트인 캠 2, 디지털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리클라이닝(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구동 모터를 활용해 주행 성능을 향상시키는 E-모션 드라이브가 적용됐다. E-모션 드라이브는 불규칙한 노면에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고 흔들림을 저감하는 E-컴포트 드라이브와 급가속 및 코너링 등의 빠른 조향 상황에서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운동 성능을 구현하는 E-다이내믹 드라이브로 나뉜다. \n\n2023년 6월 20일에 7세대 쏘나타 LPG 택시가 단종되면서, 현대자동차에서 직접 생산하는 세단형 LPG 택시는 그랜저만 남았다. 쏘나타 LPG 택시의 자리는 그랜저 외에 코나 일렉트릭 택시, 아이오닉 5 택시, 아이오닉 6 택시가 대부분 대체애 왔다. 그랜저 택시는 거의 개인택시로 팔리지만, 7세대 쏘나타 LPG 택시가 단산된 후 8세대 쏘나타 LPG 택시가 중국 현지 생산분으로 들어오기 전까지 그랜저 LPG 택시가 법인택시로도 일부 팔리기도 했다.\n\n자동변속기는 역대 그랜저 최초로 컬럼+로터리식으로 장착했다. 컬럼식 자동변속기 레인지 셀렉터는 벤츠의 컬럼식 자동변속기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시프트 레버를 위아래로 조작하는 방식은 아니고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2세대 코나, 8세대 쏘나타 F/L, 유니버스, 엑시언트, 그랜버드(2세대 슈퍼 프리미엄)같이 레버 끝에 있는 스위치를 돌려서 조작하는 방식이다. ccNC 최초 적용 차량이다.\n\n2024년 6월 5일에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5 그랜저를 출시했다. 2025 그랜저는 그릴, 앰블럼 등 외장 요소 일부를 블랙컬러로 고를 수 있는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신규로 추가됐다.   \n\n또한 차로 유지 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트렁크 리드 조명, 후석 시트 벨트 조명, 실내 소화기, 전자식 변속칼럼 진동 경고 기능 등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제어기까지 확대됐다. 가솔린 2.5 모델은 3,768만 원부터,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모델은 세제혜택 반영 후 4,291만 원부터 시작한다. 옵션을 기본화하고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고, 이때부터 법규 개정으로 차량용 소화기가 의무 적용되며 빌트인 캠 2 적용 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가능하다. \n\n2025년 5월 21일에 2026년형 연식 변경을 출시했다. 2026 그랜저는 현대 스마트센스 II,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블랙 잉크 전용 외관 디자인, 캘리그래피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등이 기본 적용된 스페셜 트림, 아너스(Honors)를 신규 운영한다. 그 외에도 캘리그래피 트림에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기본 적용됐으며, 익스클루시브 트림엔 10.25인치 풀 터치 공조 컨트롤,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또한 프리미엄 트림에는 천연 가죽 시트, 1열 통풍 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 등이 기본 적용됐다. \n\n \n파일:Hyundai Grandeur Calligraphy GN7 Abyss Black Pearl (63).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Calligraphy GN7 Abyss Black Pearl (69).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후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Calligraphy GN7 Indigo Light Gray Two-tone (3).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실내\n파일:Hyundai Grandeur Hybrid 1.6T HEV Exclusive GN7 HEV Nocturne Gray Metallic (5).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ybrid 1.6T HEV Exclusive GN7 HEV Nocturne Gray Metallic (17).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후측면\n \n\n라인업\n\n디 올 뉴 그랜저 제원\n\n더 뉴 그랜저(2026년 5월 ~ 현재)\n\n2026년 4월 28일 3년 5개월만에 페이스리프트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n\n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샤크 노즈가 강조됐으며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후면부는 전 모델보다 더 얇아진 리어 콤비 램프와 히든 턴시그널 램프가 적용했다.\n\n전장 길이는 기존대비 15mm늘어난 5,050mm로 늘어났다. \n\n현대차 최초로 AAOS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된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공조 기능을 디스플레이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전동식 에어벤트가 탑재됐다. 또 투과율 조절 필름을 적용해 투명/불투명 상태를 전동으로 조절할수 있는 스마트 비전 루프를 적용했다. \n\n역대 슬로건\n\n1세대(L)\n\n그라나다를 훨씬 능가하는 대형 고급승용차입니다. (그랜저)\n\n2세대(LX)\n\n한 시대를 이끌어가는 명차가 있다. (뉴 그랜저)\n\n3세대(XG)\n\n큰 남자의 여유 (그랜저 XG)\n내가 이끌어가는 세상 (뉴 그랜저 XG)\n\n4세대(TG)\n\n누리고 싶은 특별함 (그랜저)\n비교할수록 (그랜저 뉴 럭셔리)\n당신의 오늘을 말해줍니다. (그랜저 뉴 럭셔리, 더 럭셔리 그랜저)\n\n5세대(HG)\n\n다섯 번째이자 첫 번째 그랜저 (5G 그랜저)\n당신은 다른 심장을 가졌는가? (그랜저 셀러브리티)\n더 강력해진 심장을 품다 (그랜저 셀러브리티)\nNEW & ORIGINAL (5G 그랜저)\n27년 그랜저의 혁신 하이브리드로 이어가다 (그랜저 하이브리드)\n혁신. 그랜저의 원형은 바뀌지 않는다 (5G 그랜저)\n기대 이상의 라인업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n그대. 이제. GRANDEUR (5G 그랜저)\n\n6세대(IG)\n\n그랜저를 바꾸다 (그랜저)\n그랜저를 하이브리드하다 (그랜저 하이브리드)\n성공에 관하여 (더 뉴 그랜저)\n성공을 새롭게 정의하다. (더 뉴 그랜저)\n\n7세대(GN7)\n\nOutclass (디 올 뉴 그랜저)\n\n각종 미디어에서의 등장\n\n주로 정치인이나 전문직, 대기업 임원급에 있는 배역의 차량으로 자주 등장하며, 조직폭력배에서 높은 직급에 있는 배역의 차량으로도 종종 등장하는데, 어떤 위치에서도 사회에서 어느정도 자리잡은 중산층 이상의 배역들의 차량으로 등장하는 편이다.\n\n3세대 모델 그랜저XG는 출시된 지 10년이 넘은 2010년대 이후로는 국내영화나 드라마 교통사고 장면에서 자주 등장하는 차량이기도 하다. 중고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오래 되지 않은 고급차라 등장시키기 적당하다는 이유인 듯하다. 이후 2010년대 후반부터는 4세대 그랜저 TG도 적지 않게 보인다. 이전에는 1세대와 2세대 그랜저도 사고씬에 많이 투입됐으나, 더 이상 중고 매물을 찾기도 힘들고 매물이 있도라도 올드카 프리미엄이 붙어, 중고가가 올라서 잘 사용되지 않는다.\n\n영화에서의 등장\n\n젊은 남자에서는 이한(이정재 분)이 짧은 추격신을 펼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 3.0ℓ)이다.\n공공의 적에서는 사채업자 두목(윤문식 분)의 아지트에서 깡패가 창문 밖으로 떨어지면서 차량을 덮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이다.\n경마장 가는 길에서 잠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전기형(베이지색 2.0ℓ)이다.\n투캅스에서는 강민호 형사(박중훈 분)에게 쫓기던 소매치기(강성진 분)를 들이받은 차량으로 1세대 그랜저 전기형(검은색 2.4ℓ)이, 강민호 형사와 추격전을 벌이는 변태 살인범(강신범 분)의 차량으로 1세대 그랜저 전기형(은색 2.0ℓ)이, 강민호 형사와의 밀거래 상대인 마약사범 형제 태성(최종원 분) 및 황조(임대호 분)의 차량으로 1세대 그랜저 전기형(검은색 2.4ℓ)이 등장한다.\n투캅스 3에서는 범죄자 김태식(김춘식 분)을 태운 차량으로 2세대 그랜저 후기형(뉴 그랜저 검은색)이 등장한다.\n돈을 갖고 튀어라에서는 천달수(박중훈 분)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흰색 3.5ℓ 골드)이다.\n넘버 3에서 보스인 강도식 (안석환 분)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 3.0ℓ)이다.\n주유소 습격 사건에서는 연예 기획사 사장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흰색 3.0ℓ)이다.\n동해물과 백두산이에서는 최백두(정준호 분)와 림동해 (공형진 분)가 탈취한 모범 택시로 해수욕장까지 간다.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검은색 3.0ℓ 택시)이다.\n공동경비구역 JSA에서는 준장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검은색 이그제큐티브)이다.\n황해에서는 김구남(하정우 분)이 타는 차량으로 추격전을 벌이다 반파되었다.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검은색 Q270)이다.\n퀵에서는 작중 중반부 고속도로 운전자가 놀라는 철판에 맞아 박살나는 씬은 등장하며 3세대 그랜저 XG 전기형(검은색 Q25)이다.\n친구 2에서는 이준석(유오성 분)의 수하들이 그를 수행할 때 타는 경호 차량으로 등장하며,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 뉴 럭셔리(검은색 L330)이다.\n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는 최익현(최민식 분)의 의전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은색)이다.\n내부자들에서는 조 상무(조우진 분)가 타는 차량이다.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 뉴 럭셔리(검은색 Q270)이다.\n범죄도시에서는 흑룡파 일당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3, 4세대 그랜저가 독사파와 춘식이파 조직원들이 타는 차량으로 나온다. 범죄도시 2에서도 해당 차량은 그랜저 TG가 등장한다.\n\n드라마에서의 등장\n\n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이준하(정준하 분) 가족이 타는 자동차로 나온다.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TG) 초기형(은색)이다.\n모래시계에서는 여러 대의 그랜저들이 나오는데, 해당 차량은 거의 1세대 그랜저 후기형 (검은색 2.0)이다.\n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순양 자동차 야심작인 순양 아테나로 나온다. 초기형에 F/L 휠을 장착했다. 문제는 나온 에피소드 마지막에 터지게...\n카지노 시즌2에서는 5세대 그랜저 HG 전기형 (검은색 HG240 LUXURY) 모델이 등장하는데 이중 한 대는 2화에서 서태석(허성태 분)의 트렁크에 차무식(최민식 분)을 가둬놓고 강물에 함께 수장시켜 버린다.\n\n만화에서의 등장\n\n헬로 카봇에서는 주인공인 차탄을 지켜주는 로봇인 카봇 호크가 등장하는데 카봇 호크의 차량이 5세대 HG 그랜저 중기형(파란색 HG330 셀러브리티)이다.\n터닝메카드 W에서는 메카니멀 로봇인 크라켄이 등장하는데 크라켄의 차량이 5세대 HG 그랜저 후기형(흰색 HG300 익스클루시브)이다.\n또봇: 대도시의 영웅들에서는 로봇인 또봇 켄이 등장하는데 또봇 켄의 차량이 7세대 GN7 그랜저이다.\n\n뮤직 비디오에서의 등장\n\n싸이의 7집 앨범인 칠집싸이다에 수록된 곡인 나팔 바지의 뮤직 비디오에도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 2.0)이다.\n\n교양에서의 등장\n\n경찰청 사람들에서 범죄로 재구성을 할때 나오는데 1세대, 2세대 차량으로 나온다.\n\n각주\n\n외부 링크\n\n현대자동차\n네이버TV - 디 올 뉴 그랜저(7세대)",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아본데일 농업연구기지", "wiki_id": "666588", "url": "https://ko.wikipedia.org/wiki/아본데일_농업연구기지", "text": "아본데일 농업연구기지(Avondale Agricultural Research Station)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농식품부가 운영하는 13개의 연구농장과 기지 중의 하나이다. 아본데일 농업 연구기지는 역사적인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농업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역사를 가르치는 농업교육센터로 운영되고 있다.\n\n아본데일 연구기지는 베벌리에서 북서쪽으로 10km 떨어진 데일 강이 아본 강과 합류하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1836년 초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총독인 제임스 스털링 대령 (나중에는 제독)과 마크 커리 RN 대령에게 수여되었던 부지에 위치해 있다. 이들 수여지는 1849년에 합쳐졌고 추가적인 토지 매입과 함께 를 넘는 아본데일 사유지 (Avondale Estate)로 알려지게 되었다.\n\n같이 보기\n\n농업과학\n농업\n\n각주\n\n외부 링크\n\n Avondale Discovery Farm Website ? Beverley Tourist Bureau\n 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Food Website \n Heritage Council of Western Australia ? Register of Heritage Places Assessment Documentation", "license": "CC-BY-SA-4.0"} {"source_id": "kowiki", "title": "이케다 다다쓰구", "wiki_id": "2044258", "url": "https://ko.wikipedia.org/wiki/이케다_다다쓰구", "text": "이케다 다다쓰구(池田忠継)는 비젠 오카야마번 초대 번주를 지냈다. 돗토리번 이케다 종가 시조.\n\n미카와 요시다성주 이케다 데루마사와 도쿠히메(료쇼인) 사이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도쿠히메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녀로 다다쓰구는 이에야스의 외손이다.\n\n오카야마 영지를 보유한 고바야카와 히데아키가 후사없이 사망하여 다다쓰구는 이복형 도시타카를 집정대리(執政代行)로 두고 어린나이에 오카야마 28만석 영지를 수여받았다.\n\n부친 데루마사 사후 모친 료쇼인에게 히메지번 영지에서 10만석이 분지되어 자연스레 오카야마 번에 편입되어 다다쓰구는 38만석의 영지를 보유하게 된다.\n\n오사카 겨울 전투에 참전한 후 병이 생겨 오카야마성에서 요절하게 된다. 후사는 동복동생 다다카쓰가 이었다.", "license": "CC-BY-SA-4.0"}